동아대, 대학운동부 평가ㆍ지원 사업 선정
동아대, 대학운동부 평가ㆍ지원 사업 선정
  • 김중걸 기자
  • 승인 2019.06.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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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3천320만원 지원금 받아 선수 훈련ㆍ대회출전비 등 사용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동아대 야구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우승한 동아대 야구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의 ‘2019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선정돼 모두 1억 3천32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금액은 올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100개 대학 중 10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대학 운동부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대학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현장실사, 종합평가 등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대학별 지원금 규모는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산정된다.

 전통의 대학스포츠 강자인 동아대 스포츠단(단장 신기옥)은 지난해 야구부 전국체전 우승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이번 평가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은 운동부 선수들의 훈련비와 훈련용품비, 대회출전비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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