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제로페이 경남 릴레이 챌린지
고성군, 제로페이 경남 릴레이 챌린지
  • 이대형 기자
  • 승인 2019.06.12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두현 군수 첫 주자로 나서 박용삼 군의회의장 등 지명
백두현 고성군수가 제로페이 가게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백두현 고성군수가 제로페이 가게에서 제로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고성군은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제로페이 경남’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간다.

 챌린지는 제로페이 결제 후 인증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1일, 첫 주자로 나선 백 군수는 고성읍 내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고 있는 한 카페를 방문해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청년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백 군수는 다음 주자로 박용삼 군의회의장, 박일동 부군수, 배형관 행정복지국장을 지명했다.

 이어 장날을 맞은 고성시장을 찾아 시장이용객들에게 제로페이 사용법을 설명하며 제로페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백 군수는 “제로페이는 결제방법이 어렵지 않고 연말정산 시 40% 소득공제와 더불어 지역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0%가 가능한 1석2조의 사업”이라며“앞으로 많은 군민이 동참해 모두가 상생하는 고성군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군내 제로페이 가맹점은 140여 개소다.

 20개의 은행사와 9개의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참여해 제로페이 결제가능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하며 각 은행사별 혜택과 이벤트 행사가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