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권영화제 ‘인권을 묻다’
장애인인권영화제 ‘인권을 묻다’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9.06.09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해서부장애인자립센터 24일 김해시청 대강당 행사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 포스터.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 포스터.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제3회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가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김해장애인인권영화제는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관하고 김해 지역 6개 장애인센터가 주최, 경남도ㆍ김해시가 후원한다.


 이날 인권영화제는 오후 2시부터 장애인 인권 영화 4편과 문화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상영작으로는 ‘애린’, ‘AAC’, ‘선택이 아닌 권리’, ‘수련회 가는날’,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등이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비장애인의 인식전환이 되길 바란다”며 “김해 지역 장애인, 비장애인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등 관련 문의는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055-324-1330)으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