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중, 책과 창의 태극기로 만나는 100년의 발자취
남양중, 책과 창의 태극기로 만나는 100년의 발자취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6.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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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남양중학교(교장 정쌍화)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의식 및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자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과교육과 연계하여 ‘역사 도서 읽기’ 및 ‘창의적 태극기 그리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4월 26일(금)에는 역사·국어교과와 연계하여 민족운동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발표하는 ‘독서전일제’를 실시하였다. 강당에서 전교생이 모여 독후감 발표를 통해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수의 우수작을 선정하여 학교장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5월 7일~13일에는 평화·통일 교육주간 행사로 사회·역사·도덕 교과와 연계하여 태극기의 의미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것들을 주제로 ‘창의적 태극기’ 그리기를 실시하였다. 모둠별로 창작한 태극기는 다목적실에 전시하여 작품명과 작품설명을 하고 전교생이 평가를 통해 학년별 우수작을 각 1점씩 선정, 학교장상을 수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박○○ 학생은 독서 전일제 후 “지금 이렇게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사람으로 있게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하였으며, 창의 태극기를 그린 소감으로 조○○학생은 “태극기의 태극문양과 건·곤·감·리의 의미와 위치 등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창의 태극기 그리는 시간을 또 갖게 된다면 우리나라를 상징할 수 있는 태극기를 더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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