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부터 女아이돌까지 나선 "손흥민 엄마 사위" 점찍었다
팬부터 女아이돌까지 나선 "손흥민 엄마 사위" 점찍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0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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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SBS 캡처

 

축구선수 손흥민을 엄마 사위로 점찍은 팬의 피켓이 8일 오전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손흥민 우리 엄마 사위”라고 씌여진 피켓은 지난 7일 열린 대한민국 호주전에서 포착됐다. 자신의 팬심을 엄마란 존재에 걸쳐 표현한 것. 실제로 손흥민을 사윗감 후보에 올린 엄마들이 많다며 이날 중계를 맡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여성 아이돌의 엄마 중에도 손흥민을 사윗감 후보로 점찍은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손나은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엄마가 사윗감 후보로 손흥민을 점찍었다”고 언급했다. 월드컵 당시 활약하는 손흥민이 모습에 반해 사윗감 후보로 올린 것. 실제 손나은의 이상형은 “남자다우면서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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