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으로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어울림’으로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6.06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전 초ㆍ중ㆍ고 교감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직무연수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창신대학교 대강당에서 경남 도내 전체 초ㆍ중ㆍ고 교감을 대상으로 ‘2019 학교폭력 예방교육 어울림 프로그램 관리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연수는 교육부와 경상남도교육청 공동주관, 한국교원대학교종합교육연수원 주최로 교감선생님들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체험하며 학교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 돼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이 이뤄지기 위한 바탕을 제공했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한국교육개발원에 의뢰ㆍ개발돼 진행하고 있는 국가 수준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공감, 의사소통, 갈등 해결, 자기존중감, 감정 조절, 학교폭력 인식ㆍ대처 등 6개 핵심역량을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학교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교육과정 속에서 운영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