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영재교육원 수업 공개의 날 운영
진주영재교육원 수업 공개의 날 운영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06.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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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40여명 참여 자녀교육 의견ㆍ생각 공유
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지난 1일 천전초등학교, 대아중학교에서 2019년 진주영재교육원 학부모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지난 1일 천전초등학교, 대아중학교에서 2019년 진주영재교육원 학부모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심낙섭)은 지난 1일 천전초등학교, 대아중학교에서 영재교육원 학부모 2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진주영재교육원 학부모 수업 공개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수업공개는 초등 7개반, 중등 8개반의 영재교육원 전체 학급의 담임 강사들이 수업을 공개했으며, 초등반은 ‘음악 속 수학 이야기’,‘햄스터로봇으로 LED 켜기’, ‘방사선 측정 및 지도 제작’,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발명품’ 등을 주제로, 중등반은 ‘거울 블록을 통한 빛의 반사 탐구’, ‘아두이노로 피아노 만들기’, ‘착시 현상과 활용’,‘멘델레예프 따라잡기’, ‘시온컵 만들기’ 등의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수업 공개에 이어서 영재강사와의 상담 시간을 가져 영재수업과 자녀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참관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가만히 앉아서 듣기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만들어내는 수업이어서 더욱 의미 있고 기억에 남을 수업인 것 같다”며 깊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진주영재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렴한 학부모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반영함으로써 영재교육의 내실화와 여건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영재교육원은 여름 방학 중에 학급별 집중 프로젝트 수업과 KAIST에서의 2박 3일 영재체험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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