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패션 선보인 신주리, 무방비 상태라 ‘얼음’된 이형철 “그러시군요”
과감한 패션 선보인 신주리, 무방비 상태라 ‘얼음’된 이형철 “그러시군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31 0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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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맛2'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맛2' 캡처

 

예상치 못했던 신주리의 등 노출에 눈을 떼지 못하는 이형철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신주리는 이형철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신주리는 검정색 원피스에 흰색 자켓을 걸치고 나와 아나운서를 연상케 만드는 단아한 미모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그녀가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눈을 떼지 못하던 이형철은 곧 점심을 먹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했다. 신주리는 안전벨트를 하기 위해 뒤를 잠시 돌았고 자켓은 흘러내렸다. 그 순간 검정색 원피스의 디자인이 등을 과감하게 노출시킨 것이 드러났다.

원피스의 뒤는 당연히 막혀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이형철은 훤히 드러난 신주리의 등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몇 초 동안 움직이질 못하던 이형철은 “그러시군요”란 혼잣말과 함께 시동을 걸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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