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깔나던 진행 맡았던 류담,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 “헌옷, 3만8000원 받아”
맛깔나던 진행 맡았던 류담, 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 “헌옷, 3만8000원 받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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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담 SNS
사진=류담 SNS

 

‘달인’ 무대에 오르지 않은 류담에 대한 궁금증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에서 류담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렀다. 류담은 과거 김병만과 노우진 등과 함께 ‘달인’ 코너를 장기간 선보였고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당시 코너에서 류담은 달인임을 자처하는 김병만에게 어떤 묘기를 보여줄 것인지 질문을 던지는 등 맛깔나는 진행을 맡았다. 이날 그가 무대에 오르지 않아 시청자들의 큰 아쉬움을 부른 것.
 
최근 류담은 이전의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외모를 공개해 화제몰이를 한 바 있다. 40kg에 달하는 체중을 감량한 것. 그는 2년 동안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해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살을 빼면서 가장 신이 날 때가 과거에 입었던 옷을 처분할 때라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는 헌옷을 수거해가는 분으로부터 3만8000원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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