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다" 극찬한 실치회, 효능 보니 성장발육부터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고소하다" 극찬한 실치회, 효능 보니 성장발육부터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6 2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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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우새'
사진=SBS '미우새'

 

방송에서 실치회에 대한 맛이 소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실치회를 맛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종국은 실치회를 먹음직스럽게 맛 본 뒤, “고소하다”는 시식평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실치는 어린 뱅어를 나타내는 충청남도 지역의 방언으로, 실가닥처럼 생겼다하여 실치라 부른다.

실치회는 어린 뱅어에 오이, 양파 등의 야채를 넣고 초고추장과 함께 비벼 먹는 회 무침으로 충청남도 당진의 향토음식이다. 뱅어에는 칼슘이 풍부하여 어린이의 성장발육은 물론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철분이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 좋고, 핵산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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