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 방안 모색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 방안 모색
  • 이문석 기자
  • 승인 2019.05.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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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발전연구원, 정책 세미나 관계기관 등 150여명 참석
경남발전연구원이 28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조감도.
경남발전연구원이 28일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조감도.

 경남발전연구원은 28일 오후 2시 하동 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 대강당에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발전방안 세미나는 하동 경제자유구역 전반의 문제점과 해소방안, 투자유치 확대 전략과 조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기관,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상기 군수와 이정훈 도의원의 환영사,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육성과제`, 홍진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나주몽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가 `GFEZ 현황과 발전방안`, 강기동 GFEZ 하동사무소장이 `GFEZ 내 하동 대송산단의 현황, 문제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송부용 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으로 이현주 LH토지주택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열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철우 한국물류경제연구원장, 박용수 KOTRA 기간산업유치팀장, 이정훈 도의원,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홍재우 경남발전연구원 원장은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의 개발 촉진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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