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친선 탁구대회’ 단체전 준우승
산청군 ‘친선 탁구대회’ 단체전 준우승
  • 김영신 기자
  • 승인 2019.05.26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도ㆍ시군 공무원 대회 여자 개인전 3위 차지
산청군 공무원 탁구동호회가 ‘제22회 경남도ㆍ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군 공무원 탁구동호회가 ‘제22회 경남도ㆍ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청군 공무원 탁구동호회가 지난 25일 거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경남도ㆍ시군 공무원 친선 탁구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여자 개인전 3위를 차지했다.

 산청 공무원 탁구동호회는 경남 18개 시ㆍ군ㆍ구청 공무원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여자(임임순 주무관) 개인전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청 등 시ㆍ군청 공무원이 평소 근무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우승은 진주시 공무원 동호회가 이름을 올렸다.

 산청 공무원 탁구동호회 최동민 회장은 “탁구 등 군의 우수한 생활체육 인프라 탓에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 올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건전한 체육활동과 공직생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