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이어져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이어져
  • 이대근 기자
  • 승인 2019.05.2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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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건 5억8천만원 넘어서 “시민ㆍ도민 관심 감사드려”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모금액이 632건에 5억 8천만 원을 넘어섰다.
진주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모금액이 632건에 5억 8천만 원을 넘어섰다.

 진주 아파트사건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이 시작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진주시민을 비롯한 경남도민들의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부산ㆍ부일교통에서 1천만 원, 진주시민버스에서 500만 원, 경남도ㆍ시군구소상공인연합회에서 215만 원, 진주시궁도협회에서 90만 원, 진주준법지원센터에서 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총 모금액이 632건에 5억 8천만 원을 넘어섰다.


 정재민 부시장은 “성금을 모금한 지 한 달을 지나고 있다. 진주시민과 경남도민의 지속적인 관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되는 모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055-270-6711), 진주시청 복지정책과(055-749-8554), 진주시복지재단(055-756-7560)으로 문의하면 되고, 계좌번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농협 289-01-006316, 경남은행 511-07-10040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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