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림초, 성장과 배움이 하나되는 도농 연계 식생활 체험 야영수련활동
생림초, 성장과 배움이 하나되는 도농 연계 식생활 체험 야영수련활동
  • 경남교육청
  • 승인 2019.05.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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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초등학교(교장 손춘자)는 지난 23일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도농 연계 식생활 체험 및 성장과 배움이 하나되는 즐거운 야영수련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야영수련활동은 생림초등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학부모와 마을 주민들의 협조 아래 올해도 본교 운동장 및 도서실에서 이루어졌다.


첫째날 입소식전에 학교 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마친 학생들은 김해보건소와 본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튼튼이 건강 어린이 교실’ 건강 체험 부스에서 건강한 치아만들기 체험과 흡연예방 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 활동 후 생림 런닝맨 레크리에이션에서 물총 서바이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또한 저녁에는 학년 및 가족 장기자랑, 촛불의식, 협동 도미노 놀이를 하며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뽐내는 시간도 가졌다.

둘째날에는 식생활 체험 교육 활동으로 밀양 평리녹색체험마을에서 도농 협동 식생활 체험을 실시하여 메밀묵 만들기, 시골밥상 체험하기 등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하였다.

김선영 교감은 “편안하고 아늑한 집을 떠나 학교와 자연 속에 들어가 직접 친구들과 함께 요리도 해보고, 부모님과 떨어져 학교에서 친구들과 밤에 취침을하며 야영 수련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며 단체 활동으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친구 간에 돈독한 친목과 우정을 나누며 자신에 대한 성찰과 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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