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살인마 vs 실제 겪은 톱스타들…영화 '그것'의 실체
실제 살인마 vs 실제 겪은 톱스타들…영화 '그것'의 실체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5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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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는 대부분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완벽한 상상을 통해 만들어지는 작품은 없다.

25일 슈퍼액션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영화 '그것' 역시 다르지 않다. 이 작품 속의 주제는 실제 할리우드 스타들이 겪기도 했던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실존했던 살인마 이야기가 바탕이 됐다는 주장도 있어 시청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다.

이 영화 속 인물들에게 있어 가장 무서운 것의 존재는 피에로다. 서구에서는 실제 피에로 공포증, 광대 공포증이 존재하는데 다른 이를 즐겁게 해주는 광대를 보며 극심한 무서움을 느낀다.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과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이 증상을 경험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른 주장도 있다. 피에로에 대한 두려움이 한 연쇄 살인범 때문에 확증됐다는 것인데 그 주인공은 1970년대 33명을 살해한 미국의 존 웨인 게이시다. 그는 광대 분장을 하고 지역 봉사활동을 하면서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던 인물. 광대 살인마로도 불리는 만큼 서구인들에게 광대가 무서운 존재로 인식됐다는 주장은 공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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