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폭로한 채정안 "음담패설에 다리 후들거릴 지경" 나이 새삼 실감되는 '가식無'
절친이 폭로한 채정안 "음담패설에 다리 후들거릴 지경" 나이 새삼 실감되는 '가식無'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5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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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사진=JTBC 방송화면)

 

흔히 40대를 불혹이라 한다. 세상에 대한 불안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이 사라진다는 의미에서다. 어느덧 불혹을 넘긴 채정안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5일 JTBC '취존생활'이 재방송되며 채정안의 일상이 시청자들 앞에 공개됐다. 방송서 즐기는 취미가 딱히 없다며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신 가감없는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통해 해맑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채정안의 절친인 한지민은 그가 나이답게 살아간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썸남썸녀'에서 "맡는 배역이 도도해서 깍쟁이 같은데 만나보면 정말 다르다. 남김없이 베푼다. 주변사람으로서 좋다"고 절친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반면 오나라가 밝힌 절친의 진면목은 마흔 셋이란 채정안의 나이를 실감하게 한다. 오나라는 tvN '택시'에서 친구의 실제 성격을 두고 "음담패설을 즐긴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다"면서 "더 들어가서 사람을 녹다운시킨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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