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 쟁취…강기영 여친 속앓이는 이제 그만 '결실 맺은 사랑'
우여곡절 끝 쟁취…강기영 여친 속앓이는 이제 그만 '결실 맺은 사랑'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5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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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삼년 여 동안 여자친구와 지지고볶고 사랑을 키워왔던 강기영이 결혼한다. 

그간 방송 및 시상식 등에서 공공연하게 여자친구에 대한 자랑을 늘어놨던 그는 25일 인생의 반려자를 맞게 됐다. 이에 여론은 그와 여자친구의 사랑을 언급하며 축복을 쏟아내고 있다. 그 정도로 자신의 사랑을 가감없이 대중 앞에 자주 언급했던 강기영이다.

그는 방송사 시상식 수상자로 선정된 이후 여자친구에 달콤한 고백을 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인 '미추리'에서는 여자친구와 엄청난 밀당의 순간들이 있었음을 밝혔던 바다. 당시 그는 자신이 제일 멋있어 보이는 순간으로 "이토록 예쁜 여자친구가 내 옆에 있을 때"라고 말해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여자친구가 절친과 자신을 사이에 두고 경쟁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친한 친구인 두 여자가 서로 나 좋다고 할 때'라며 "딱 한 번 있었다. 그 두분 중 한 분이 절 쟁취했다"고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밝힌 바다.

당시 임수향이 "제가 아는 언니 둘이냐"고 확인 절차를 거쳤고 맞다는 말에 "그 둘이 진짜 친하다"면서 놀라워했던 바다. 

우여곡절 끝에 연인이 된 데다 그간 스스럼없이 애정을 밝혀왔던 두 사람이다. 이에 여론 역시 이들의 앞날을 축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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