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장은아, 절친과 겪게 된 '예식장의 저주'
"동병상련"…장은아, 절친과 겪게 된 '예식장의 저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5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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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나란히 스타였던 두 사람이 한 장소에서 결혼식을 치렀다가 같은 경험을 했다. 

장은아가 24일 재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 자신의 인생사를 털어놓던 중 예식장의 저주를 언급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그는 배우 성병숙과의 공통점을 언급하면서 예식장에 대해 밝혔다. 그는 성병숙과 같은 결혼식장에서 초혼을 치렀는데 두 사람 모두 결혼생활에서 한번의 실패를 겪었다고 언급했다. 더욱이 성병숙에게 "나는 네가 거기서 한 지 몰랐다. 거기 안 좋다. 같은 예식장에서 한 결혼이 다 깨졌지 않냐. 거기 안 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한편 그는 다시 행복을 찾아 반려자를 찾았을 때는 축의금을 받고 싶지 않아 아무에게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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