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좋은 노년의 삶은 어떤 모습?…'人生은 60부터'의 표본, 김칠두
촬영이 좋은 노년의 삶은 어떤 모습?…'人生은 60부터'의 표본, 김칠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4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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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칠두 SNS 캡처)
(사진=김칠두 SNS 캡처)

모델 김칠두가 특유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김칠두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장발의 헤어스타일과 함께 남다른 감각을 뽐낸 그의 직업은 바로 모델. 이에 젊은 층의 특권이라 여겨지던 모델 직업군에 등장한 그의 모습에 대중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김칠두는 앞서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해 자신의 삶을 풀어낸 바 있다. 올해로 만 63세가 된 그는 당시 방송에서 지금의 길을 걷기까지 자신의 이야기, 노년임에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 사연 등을 이야기하며 대중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특히 김칠두는 "나는 촬영을 좋아한다"라며 "지금 내 직업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된다"라고 밝혔다. 노익장을 과시한 모습에 그가 활동하는 브랜드의 주 이용층인 젊은이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김칠두는 지난 2018년 제1회 DFWM 홍보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테크노상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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