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해도 유학생 사이 스타"…'유학소녀' 치바 에리이 '인싸' 등극
"영어 못해도 유학생 사이 스타"…'유학소녀' 치바 에리이 '인싸' 등극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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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치바 에리이가 '프로듀스48'에 이어 '유학소녀'로 한국 대중 앞에 다시 나섰다. 첫 출연부터 '유학생'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된 모양새다.

지난 23일 엠넷 '유학소녀'가 첫 방송을 했다. 해당 방송에는 스웨덴과 폴란드, 러시아 등 세계 곳곳에서 한국을 찾은 K팝 매니아 소녀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 중에는 엠넷 '프로듀스48' 출연자였던 일본인 치바 에리이도 이름을 올렸다.

치바 에리이의 출현에 '유학소녀'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폴란드 출신 루나는 치바 에리이를 가장 먼저 알아본 뒤 동경하는 스타를 대하듯 잡은 손을 놓을 줄 몰랐다.

한편 '유학소녀' 치바 에리이는 영어로 소통하는 타 출연자들과 달리 영어에 약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낳기도 했다. 그럼에도 대화에 제대로 끼지 못하는 그를 배려하는 출연진의 태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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