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km' 뛰어넘은 여심(女心)…고주원 김보미, "지금 만나러 갑니다"
'500km' 뛰어넘은 여심(女心)…고주원 김보미, "지금 만나러 갑니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4 0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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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500킬로미터에 육박하는 거리를 초월해 서프라이즈 데이트를 했다.

지난 23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배우 고주원과 승무원 김보미가 3개월여 만에 재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제주도에서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평일 밤 서울을 향해 고주원을 만났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장거리 만남의 현실을 대변하며 그간 쌓여 온 오해를 풀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좀처럼 연락을 하기 어려웠던 점, 그로 인해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던 진심을 주고받는 시간이었다.

방송은 이후 한 달여를 뛰어넘어 한 카페를 카메라에 담았다. 누군가를 기다리던 고주원 앞에 한 여성이 등장했다. 김보미와의 새로운 가능성일지, 또는 다른 인연과의 시작일지. 차회 방송분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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