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생각해 서두르라더라"…예정화·마동석 2020년 부부 된다
"출산 생각해 서두르라더라"…예정화·마동석 2020년 부부 된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4 0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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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모델 예정화와 배우 마동석 커플이 내년 중 부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다수 매체 보도에 의하면 마동석이 프랑스 칸 영화제의 한 행사 현장에서 연인 예정화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그는 "원래 올해 예정화와 결혼하려 했지만 일이 많아 내년으로 미뤘다"라고 말했다. 사실상 2020년 결혼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힌 셈이다.

특히 마동석은 예정화와의 결혼계획을 두고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연을 맺은 김용화 감독을 언급했다. 그는 "출산 계획이 있다면 빨리 하는 게 좋다더라"라면서 "김용화 감독이 결혼 관련 충고를 많이 한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마동석과 예정화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는 중이다. 연애 4년 만에 두 사람의 결혼 계획이 나오면서 스포트라이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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