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60km' 바람 타고 뜬다…실내 스카이다이빙, "2+1 DC 이벤트도"
'시속 360km' 바람 타고 뜬다…실내 스카이다이빙, "2+1 DC 이벤트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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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실내 스카이다이빙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새삼 안방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시킨 모양새다.

23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남아공 출신 3인방이 한국 여행 중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하는 에피소드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F 실내 스카이다이빙이었다.

해당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장은 윈드터널을 활용한 강풍을 활용하는 곳이다. 플라잉 공간 바닥에서 올라오는 바람은 총 4개의 모터를 통해 최고 시속 360킬로미터에 이른다. 개인별 체격에 따라 바람 세기를 조정하면서 누구나 안전한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는 전언.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 비용은 문턱이 낮다. 장비 렌탈과 교육을 포함해 프로그램 패키지 가격은 1인당 6만원대에서 7만원대다. 해당 패키지의 하이라이트인 플라잉 체험 시간은 2분 안팎이다. 다만 가족이 함께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나설 경우 2+1 가격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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