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주영훈의 여전한 아내사랑…"와인 마시고 셋째 가졌다"
50살 주영훈의 여전한 아내사랑…"와인 마시고 셋째 가졌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3 0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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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주영훈이 50줄에 접어든 나이에도 아내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줬다.

22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주영훈과 김병지, 정성호, 션 등이 출연해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대화를 나눴다. 해당 방송에서 주영훈은 세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아내 이윤미와의 여전한 부부애를 내비쳤다.

주영훈은 "방송 후 집에서 아내와 와인을 마시며 대화하는 게 낙이다"라며 "그렇게 셋째 아이도 갖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V.O.S 멤버 박지헌을 통해 다둥이 아빠가 된 것으로도 드러났다. 주영훈은 "박지헌이 둘째는 첫째보다 덜 힘들다길래 셋째를 낳았는데 훨씬 힘들었다"라고 소회했다.

한편 주영훈은 지난 1994년 심신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작곡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이후 2014년부터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전임교수를 역임하며 뮤지션이자 대학 교수인 동시에 다섯 가족의 가장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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