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발레리나 공통분모…'오 나의 귀신님' 이후 '단 하나의 사랑'까지
신혜선-발레리나 공통분모…'오 나의 귀신님' 이후 '단 하나의 사랑'까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2 2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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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혜선이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오 나의 귀신님'에 이어 또다시 발레리나와 관련된 상처를 가진 캐릭터를 소화하게 된 셈이다.

22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이연서(신혜선)가 과거가 발레리나였던 것으로 드러나 타 작품과의 기시감을 낳았다.

여기에는 '단 하나의 사랑'에 앞서 신혜선이 지난 2015년 출연했던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주효했다. 신혜선은 당시 극 중 선우(조정석)의 여동생 은희 역할을 맡았다. 은희는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불의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인물이었다.

우연찮게도 '발레리나'라는 공통분모를 보인 두 작품 속 신혜선은 4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상태다.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신혜선이 또 한번 더 높은 곳으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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