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대장ㆍ생활기록부 전산화 도교육청, 2023년까지 추진
졸업대장ㆍ생활기록부 전산화 도교육청, 2023년까지 추진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5.22 2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도교육청이 학교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학교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기록물은 전 학교의 나이스 도입 전 졸업대장과 학교생활기록부이며, 대상 기록물을 스캐닝, 정리, 분류 및 색인목록을 작성하고 이미지를 보정해 기록관리시스템에 탑재한다.

 기록관리시스템에 탑재되면 민원담당자가 기록관리시스템에서 검색, 즉시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제공으로 행정 효율성 및 민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수용 지식정보과장은 “중요기록물 전산화를 통해 학교에서 보존하고 있는 중요기록물의 이중보존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기록물의 안정성을 확보,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