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텼다" 육아 고충 토로한 양은지, 방콕 현지서 얻은 꿀팁 공유
"버텼다" 육아 고충 토로한 양은지, 방콕 현지서 얻은 꿀팁 공유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2 0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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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은지 SNS
사진=양은지 SNS

 

양미라 동생 양은지가 육아 중인 엄마들에게 꿀팁을 공유했다.

양은지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방콕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육아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방콕 현지에 새로 생긴 키즈 카페를 방문했다며 방콕 사는 육아 동지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시설 또한 깨끗하고 좋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앞서 양은지는 두 딸과 함께 캄보디아를 다녀왔다며 공항 근처에서 남편인 이호 선수와 아들을 만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아빠 쉬는 날이라 완전체로 오랜만에 한 나들이. 집에 가서 쉬고 싶었으나 아이들을 위해 저는 커피 3샷 추가로 오늘을 버텼어요”라며 육아 고충에 대해 토로했다.

양은지는 이호 축구선수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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