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세월에 변경된 독도는 우리땅 가사, 명태·거북이 자리에 홍합·따개비 채웠다
35년 세월에 변경된 독도는 우리땅 가사, 명태·거북이 자리에 홍합·따개비 채웠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1 2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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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땅 가사가 바뀐지 2년 만에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독도는 우리땅' 가사가 어찌 바뀌었는지 맞춰야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지난 2017년 발매 35주년을 맞은 노래 '독도는 우리땅' 가사는 변화된 자연 환경과 변경된 주소 등을 고려해 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환경이 이전과 바뀌면서 개체 수가 감소된 명태와 거북이는 빠졌고, 홍합과 따개비가 그 자리를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거리를 표현하는 단위 ‘리’를 km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새 주소를 적용해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로 개정, 변화한 기후에 따라 평균 기온 13도, 강수량은 1800mm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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