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 혹시 황보라 과잉보호 하나? “빨래도 못 털게 한다”
차현우, 혹시 황보라 과잉보호 하나? “빨래도 못 털게 한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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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사진=MBC 에브리원

 

황보라가 남자친구 차현우로부터 애정을 받다 못해 과잉보호를 받고 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황보라는 차현우와 수년째 열애 중임에도 불구하고 언제 사랑받는 느낌이 드냐는 질문에 머뭇거림 없이 답을 내놓았다.

황보라는 옷이 더러워지면 직접 손세탁을 해 본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차현우가 황보라를 대신해 손세탁을 직접 해주는 것. 또 요리를 하는 인덕션 또한 차현우가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혹시나 화기에 황보라가 다칠까 걱정하는 것.

마지막으로 황보라가 강아지 털을 털기 위해 베란다에서 옷감을 털고 있으면 혹여나 여자친구가 추락할까 이를 만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보라는 차현우 가족 행사에 매번 참석하고 제사에도 참석하고 있다고 답해 가족 구성원이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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