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모습 보일지 기대되는 '바람이 분다'…신파일까 공감형 로맨스일까
어떤 모습 보일지 기대되는 '바람이 분다'…신파일까 공감형 로맨스일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1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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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첫 방송이 곧 공개된다.

20일 JTBC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소개를 담은 스페셜 방송이 방영됐다.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해신' 등의 극본을 집필한 황주하 작가와 '절대그이', '이웃집 꽃미남' 등의 연출을 맡은 바 있는 정정화 감독의 작품.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접한 대중은 크게 두 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형 신파가 또다시 나올법한 설정이라는 의견과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낼 로맨스가 기대된다는 것. 이는 주인공 캐릭터가 이별 후 6년여 만에 다시 옛사랑과 재회하는 설정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된다.

이 같은 대중의 반응은 오는 27일 공개되는 '바람이 분다' 첫 방송 직후 누구의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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