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부부의 날 맞물린 고백…"네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구혜선, 부부의 날 맞물린 고백…"네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21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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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부부의 날을 맞아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한 마음을 담은 문구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구혜선은 SNS를 통해 자신의 전시 '구혜선 초대전'에 오픈을 소식을 전했다. 내달 1일 서울 마포구 진산갤러리에서 오픈되는 이 전시 포스터에는 '네가 없는 세상, 나에게 적막'이라는 문구가 담겨 부부의 날 특별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날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날'과 남다른 인연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양가 부모와 함께 간소한 결혼식을 치르고 결혼식 비용 전액을 소아병동 환자들을 위해 기부했다.

한편 부부의 날은 지난 1995년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의 노력으로 시작해 2003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두 사람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가정의 달인 5월 21일이 부부의 날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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