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옥종농협, 제3기 여성대학 개강식 `여성리더 육성`
하동 옥종농협, 제3기 여성대학 개강식 `여성리더 육성`
  • 이문석 기자
  • 승인 2019.05.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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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옥종농협(조합장 정명화)은 지난 7일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신재범 군의회 의장, 손두기 농협 하동군지부장, 강영석 옥종면장, 윤승철 북천면장, 농협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대학 제3기 개강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옥종농협 여성대학은 지난 2017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18년 제2기까지 총 109명이 수료했고 이번 제3기는 49명이 지원했다. 여성대학은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총 10회의 강의를 실시한 후 오는 7월 2일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여성대학은 내실있는 교과 편성으로 여성의 잠재력 향상과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리더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화 조합장은 "여성대학을 통해 농업ㆍ농촌ㆍ농협을 이해하고 폭넓은 지식 함양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농촌 여성지도자로서 농협과 지역발전에 든든한 조력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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