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 호평 `궁민남편` 마지막 시청률 4.4% 기록
기대 이상 호평 `궁민남편` 마지막 시청률 4.4% 기록
  • 연합뉴스
  • 승인 2019.05.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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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영은 예정됐던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사랑해주셔서 시청률이 잘나왔다"라고 한 김용만의 말처럼 `궁민남편` 성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 방송한 `궁민남편` 마지막회 시청률은 4.4%를 기록했다.


 최종회에서는 출연진이 시청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아 홍대에서 일일카페를 열고, 그동안의 추억을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차인표는 "지난해 10월 21일 처음 방송하고 이번이 딱 30회째"라며 "약 7개월 정도 방송하고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궁민남편`은 잠시 쉰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카페 영업을 하며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부터 배우 차인표, 개그맨 김용만, 배우 권오중, 조태관까지 다섯 아저씨가 만나 혼자서는 하기 어려웠던 하고 싶은 것들에 도전하고 우정을 쌓는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친근함을 줬다. 최근에는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 특집을 연이어 방송해 7%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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