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면 인성 알 수 있다' 온라인 뜨겁게 달군 송형준 사진 화제
'사진 보면 인성 알 수 있다' 온라인 뜨겁게 달군 송형준 사진 화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11 0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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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습생 송형준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레벨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송형준은 X등급을 받았지만 그룹 내 댄스 클래스에서 칭찬을 받으며 안무 리더로 선정됐다.

송형준은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수를 늘리고 있는 상태. 하지만 최근 한 연습생의 과거 행적이 드러나 하차했기에 팬들은 송형준에게 입덕 전, 과거 파헤치기에 집중하고 있다. 입덕보다 인성 확인이 먼저라는 것.

이 와중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형준의 인성이 드러난 모습이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해당 사진은 파우치로 안에는 간식이 들어있다. 파우치에는 '누나들 나눠먹어, 사랑해"라는 쪽지가 붙어있다. 게시글 작성자에 따르면 송형준이 친누나들을 준비한 것이다. 이어 송형준 지인에게 들었다며 "누나들이 늦게 들어오면 먼저 데리러 나가고 무거운 짐은 절대 누나들을 들게 하지 않는다"라며 "송형준은 비현실적인 친동생"이라 전했다.

송형준은 2002년 생으로 올해 18세다. 두 명의 친누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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