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경, 결국 장문 메시지 공개… 보낸 상대방은 아직 ‘묵묵부답’
하나경, 결국 장문 메시지 공개… 보낸 상대방은 아직 ‘묵묵부답’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0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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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프리카TV
사진=아프리카TV

 

하나경이 억울한 나머지 과거에 사용하던 휴대폰의 전원을 켰다.

하나경은 지난 6일 강은비와 인터넷 생방송 도중 설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나경은 친분이 있다 생각해 강은비와 통화를 시도했지만 되려 보는 이들이 무안할 정도의 피드백을 받은 것. 특히 하나경으로부터 일방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강은비의 말에 논란은 더욱 확산,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나경은 한 스태프이 자신을 평판에 대해 언급한 것조차 억울하다며 분통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였다. 친분조차 없었다는 강은비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그는 과거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찾아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기까지 이르렀다.

강은비가 주장하던 내용과 달리, 그는 하나경에게 친근한 말투로 장문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하나경의 증거 제시에 현재 묵묵부답 중이다.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이 깊어질 데로 깊어진 가운데, 법적 공방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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