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늦은 성장통→도전으로 전화위복? “유명세도 감당해야”
한효주, 늦은 성장통→도전으로 전화위복? “유명세도 감당해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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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효주 SNS
사진=한효주 SNS

 

한효주가 늦은 성장통을 잘 극복할 수 있을까.

한효주는 지난 5일 달갑지 않은 의혹에 휩싸였고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효주는 데뷔 15년 만에 ‘늦은 성장통’을 겪고 있다. 각종 작품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부진하고 있는 그는 부진함을 떨치기 위해 휴식 보다는 도전을 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드라마 ‘트레드 스톤’에 캐스팅 된 그는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하는 소윤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는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배역을 따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배우가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한효주는 “유명세도 제가 감당해야죠”라며 “모든 것이 제가 선택한 삶이다”고 강조했다.

꾸준한 도전으로 전화위복을 꾀하는 중인 한효주가 최근 불미스러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측은 지난해 연말 클럽 버닝썬에서 행사를 진행했던 한 화장품 브랜드를 언급, 당시 모델로 참석한 여배우 A씨의 마약 투약 의심 정황을 공개했다. 이에 한효주, 김고은, 정채은 등이 거론됐지만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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