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나이, 소리없이 흐른 ‘곰탕 보이스’의 눈물
홍자 나이, 소리없이 흐른 ‘곰탕 보이스’의 눈물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5.0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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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홍자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홍자 나이는 2일 TV조선 ‘미스트롯’ 마지막회 방송에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자 나이는 올해 34세이다.

‘미스트롯’에서 그는 일명 ‘곰탕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 때문이다.

지난 2012년 1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를 발매한 홍자는 서정적인 매력과 깊이 있는 보이스로 매회 미스트롯의 ‘역대급 무대’를 경신해왔다.

하지만 ‘미스트롯’ 결승전에서 홍자는 예상치 못한 음 이탈로 아쉽게 마지막 무대를 마무리해야 했다. 성대결절로 인한 것이었다. 홍자는 아쉽지만 그간 고생을 털어냈다는 표정과 함께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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