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볼링 동호인 80명 기량 맘껏 뽐내다
거창 볼링 동호인 80명 기량 맘껏 뽐내다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9.04.2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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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창군수배 볼링대회 라온클럽 박곤수 우승 영예
지난 28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3층 볼링장에서 열린 제7회 거창군수배에서 이광옥 부군수를 비롯한 김향란 군의회 부의장, 표주숙 군의원 등 내빈과 볼링협회 임원 및 선수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8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3층 볼링장에서 열린 제7회 거창군수배에서 이광옥 부군수를 비롯한 김향란 군의회 부의장, 표주숙 군의원 등 내빈과 볼링협회 임원 및 선수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3층 볼링장에서 이광옥 부군수를 비롯한 김향란 군의회 부의장, 표주숙 군의원 등 내빈과 볼링협회 임원 및 선수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거창군수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거창군볼링협회(협회장 임영희)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시간대 별 A, B, C 3개 조로 나누고, 조당 3게임을 치뤄 개인별 점수로 순위를 결정했다.


 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라온클럽의 박곤수 선수가 900점 만점에 762점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준우승은 거창클럽의 김인배 선수, 3위는 프렌즈클럽의 정석균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이광옥 부군수는 "볼링은 현존하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스포츠로 동호인들이 자부심을 가질 만하다"며 "연간 3천700여 명이 이용하는 힐링 공간으로 `국민체육센터 볼링장`과 지난해 젊은 층을 겨냥해 개장한 `락 볼링장`의 인기로 볼링 저변화는 물론 군민들의 삶이 더 여유롭고 행복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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