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교육공무원 경쟁률 17대 1
지방 교육공무원 경쟁률 17대 1
  • 김명일 기자
  • 승인 2019.04.25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기계 경력 28대 1 ‘최고’
 2019년도 경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17대 1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지난 15∼19일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총 210명 선발에 3천 472명이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부문은 일반기계(경력) 1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2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 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교육행정 일반의 경우 93명 모집에 2천131명이 지원해 22.9대 1 △사서 8명 모집에 133명이 지원해 16.6대 1 △공업(일반기계) 1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19대 1 △공업(일반전기) 4명 모집에 43명이 지원해 10.8대 1 △시설(일반토목) 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10대 1 △시설(건축) 14명 모집에 54명이 지원해 3.9대 1 △조리 일반 32명 모집에 784명이 지원해 2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는 △운전 일반의 경우 24명 모집에 144명이 지원해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마이스터고등학교 및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공업(일반기계) 1명 모집에 28명이 지원해 28대 1 △시설(일반토목) 1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해 9대 1 △시설(건축) 4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2.5대 1을 기록했다.

 아울러 장애 및 저소득층 구분모집의 경우 △교육행정 장애 7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5.1대 1 △사서 장애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1대 1 △교육행정 저소득층 5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5.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가유공 보훈청추천 구분모집의 경우 △조리 8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해 4.8대 1 △운전 6명 모집에 5명이 지원해 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모집 직렬별 상세한 경쟁률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2019년도 경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5일에 실시하며, 7월 27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