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모낭충 제거, 오일 피해야… 최희, 40마리 발견
얼굴 모낭충 제거, 오일 피해야… 최희, 40마리 발견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23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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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사진=채널A

 

얼굴 모낭충 제거 방법이 방송에서 소개돼 화제다.

얼굴에 있는 모낭충을 제거하는 방법은 2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됐다.

얼굴 모낭충 제거 방법에 앞서 방송인 최희의 얼굴에서 40마리의 모낭충이 발견돼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반대로 최희의 얼굴 피지 개수는 약 295개로 정상 범주에 해당됐다.

이날 출연한 피부과 전문의는 최희의 피부는 전반적으로 모공이 적고 피부가 깨끗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피지량에 비해 모낭충이 많은 이유로 생활 습관 등 외부요인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보습력이 강한 세안제를 사용할 경우 세안제 속 오일 성분이 모낭충 증식을 키우기 때문에 세안 방법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모낭충이 줄어들 때까지는 오일 성분의 보습 또한 중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낭충은 간접 접촉을 통해서도 전염이 되기 때문에 만약 모낭충 감염이 재발할 경우 반려동물 또는 배우자를 확인 하여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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