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그녀와 ‘타투’로 통했나?
남태현, 그녀와 ‘타투’로 통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22 2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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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태현 SNS
사진=남태현 SNS

 

남태현이 장재인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타투를 즐겨하는 가수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남태현은 최근 가상 부부 예능프로그램에서 부인 역할을 맡은 장도연에게 “앞으로 허락받고 몸에 타투를 하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남태현은 손목부터 팔뚝, 가슴 등 신체 여러 곳에 타투를 했다. 손목에 있는 레터링 타투는 ‘stay Gold’라는 뜻으로 ‘인생의 황금기’라는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나나 모양의 타투와 반대쪽 팔목에 새겨진 박쥐 모양의 타투는 장 미쉘 바스키아의 그림을 오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인은 손가락과 팔목 등에 타투를 새겼다. 그는 해당 타투 뜻에 대해 “침묵” “경계심을 버리자”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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