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 출신 김그림 사업가와 5월에 웨딩마치
‘슈퍼스타K 2’ 출신 김그림 사업가와 5월에 웨딩마치
  • 연합뉴스
  • 승인 2019.04.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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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그림(32)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지난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그림은 다음 달 3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하버드 출신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 신랑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ARㆍVR 관련 영화 제작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그림은 SNS를 통해 “한 사람을 만나 미국과 한국, 35만㎞를 오가며 사랑을 키워오다 이제는 한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되어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 후에도 가수 김그림의 길을 잃지 않고 더 넓은 시야와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그림은 2010년 ‘슈퍼스타K 2’에서 ‘톱 11’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음반 ‘플라이 하이’(FLY HIGH)로 정식 데뷔했으며, 여러 장의 음반을 내고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그림이 5월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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