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곡 커버한 홍자, 신지 울렸다…"감성이 느껴졌다"
장윤정 곡 커버한 홍자, 신지 울렸다…"감성이 느껴졌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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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홍자가 '사랑참'을 열창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는 참가자들의 준결승 경연 무대가 전파를 탔다. 김소유, 김나희, 박성연, 숙행, 강예슬, 송가인, 정다경, 홍자 등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가수 홍자는 장윤정의 '사랑참'을 선곡해 불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홍자의 감성과 목소리에 눈물을 보인 신지는 "노래를 들으며 홍자의 감성이 느껴졌다. 눈물이 나왔다"고 답했다. 홍자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인 653점을 받아 우승후보 정다경과 송가인을 제치고 준결승전 1위에 올랐다. 홍자와 더불어 정다경, 송가인도 준결승 1라운드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홍자는 1986년생으로 본명은 박지민이다.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못해 울보야'로 데뷔했으며 지난 해 6월 두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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