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반전 드라마 주인공 ‘곰탕 영업 개시’
미스트롯 홍자, 반전 드라마 주인공 ‘곰탕 영업 개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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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자 SNS
사진=홍자 SNS

 

미스트롯 홍자가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미스트롯 홍자는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레전드 미션 대결을 치렀다. 홍자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송가인, 정다경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날 레전드 마스터로 출연한 남진, 김연자, 장윤정은 7명의 참가자들에게 각각의 점수를 매겼다.

홍자는 장윤정의 ‘사랑아’를 선곡, 마스터들과 청중단의 마음을 울렸다. 홍자는 그간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 같은 목소리라는 매력으로 어필해왔다. 홍자의 목소리가 곡의 슬픔을 극대화시키며 모든 이들의 공감을 산 것.

맨 마지막 무대에 올랐던 홍자는 강력한 후보였던 경쟁자들을 차례대로 제치고 1위에 올라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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