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나이 비해 동안… 가요계 '매력남'으로 꼽혀
남진, 나이 비해 동안… 가요계 '매력남'으로 꼽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9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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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사진=KBS

 

남진 나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남진 나이는 1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 레전드 자격으로 남진이 출연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남진 나이는 올해 만 72세로 적지 않은 나이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까만 머리를 유지해 동안 외모로 보이는 것.

남진은 젊게 살 수 있는 비결로 수영을 꼽은 바 있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에 즐겼던 수영이 가장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어린 시절 목포 앞바다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던 추억이 엊그제 같다고 떠올렸다.

1965년에 데뷔한 남진은 54년째 가수로 활동, 70살이 넘은 나이에도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진은 가요계에서 ‘한번만 만나보면 누구나 빠져드는 남자’로 불리는 매력남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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