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6개월 전 심경 변화 있었나
휘성, 6개월 전 심경 변화 있었나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6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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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성 SNS
사진=휘성 SNS

 

휘성이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휘성은 에이미가 지목한 연예인 A씨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 에이미 주장에 따르면, A씨는 에이미와 프로포폴부터 졸피뎀 등을 함께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 측 소속사는 이 같은 논란을 인지,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

이에 휘성이 6개월 전인 지난해 10월과 11월, 두 차례 의미심장한 글을 SNS에 게재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김성수 PC방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지난해 10월 우울증부터 조현병 등을 언급하며 “나도 언젠가 누군가를 무참히 해치게 될까”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인간을 너무 믿었다”며 “당하게 되겠지 진짜 이용을”이라는 글로 누군가를 저격한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당시 휘성은 대중들에게 보여주었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다소 어두운 내용으로 우려를 산 바 있다.

A씨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어떠한 입장을 내놓을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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