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첼시] 주급 3억 원 받는 주전들 ‘승자는?’
[리버풀 첼시] 주급 3억 원 받는 주전들 ‘승자는?’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5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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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버풀 SNS
사진=리버풀 SNS

 

리버풀과 첼시가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다.

리버풀과 첼시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리버풀은 첼시전에서 승리를 거둘 경우 사상 첫 EPL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전반전에서 사디오 마네와 모하메드 살라가 연속 2득점을 성공, 리버풀이 2점을 앞서고 있다.

두 팀의 경기에 주급을 많이 받는 선수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는 2017-18 시즌 득점왕을 차지, 리버풀의 최단 기간 득점 기록들을 갈아치운 선수다. 2023년까지 계약을 맺은 그의 주급은 20만 파운드로 약 3억원이다.

첼시의 에덴 아자르는 전형적인 공격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80골 이상을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는 그의 주급 또한 20만 파운드로 약 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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