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매물, 아파트서 찾아볼 수 없는 매력
위례신도시 매물, 아파트서 찾아볼 수 없는 매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4 2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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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신상 주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위례신도시 전세 매물은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됐다.

위례신도시를 찾은 권다현 미쓰라진 부부는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에 맞는 전세 매물을 찾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건 남한산성이 한눈에 보이는 뷰를 갖춘 위례신도시 신상주택. 해당 주택은 건축대상을 받은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증명하듯 주택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나무 현관이 그들을 반겼다.

중앙 계단부터 현관까지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이 주택은 넓은 거실과 방 2개, 복층부터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옥외 테라스는 중앙분리대를 설치, 이웃집과 별개도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과 가까운 위치에 아파트에 없는 매력을 갖춘 해당 주택의 전세 가격은 3억 7000만원. 생각보다 낮은 전세 가격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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