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감기’ 내쫓기 위한 결단? '혈액순환 도움'
김보성, ‘감기’ 내쫓기 위한 결단? '혈액순환 도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4.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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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김보성이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얼음물 입수를 선보였다.

김보성은 1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이상민과 함께 극기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김보성은 최근 약해진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산 속에 위치한 한 자연인의 집을 빌려 이상민과 1박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집 인근에 위치한 계곡을 찾았다. 얼음이 다 녹지 못한 계곡물은 보기만 해도 보는 이들을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손가락을 넣어본 두 사람은 상상 이상의 차가움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지만 ‘의리’ 때문에 마지못해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냉수마찰은 심장에서 먼 곳부터 찬물을 적신 수건을 문질러서 자극하는 것이 좋다. 냉수마찰은 혈액순환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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