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배 밀양리그 축구대회 개막
아리랑배 밀양리그 축구대회 개막
  • 장세권 기자
  • 승인 2019.04.14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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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클럽 10개팀 참가 11월까지 6번 경기 펼쳐
지난해 열린 제27회 밀양리그 축구대회.
지난해 열린 제27회 밀양리그 축구대회.

 밀양시는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8회 밀양아리랑배 밀양리그 축구대회 개막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리그 축구대회는 밀양시축구협회의 주최, 주관으로 밀양 축구클럽 10개 팀이 참가하고 장년부 팀이 번외경기로 참가해 총 400명 정도의 축구동호인이 함께하는 대회다.


 이번 리그 축구대회는 1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6번의 대회가 개최되며, A조, B조 리그전을 거쳐 11월에 왕중왕전으로 2019년 밀양시 최고의 축구클럽을 가리는 축구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대회며 매 경기는 전반, 후반 각각 25분과 하프타임 10분을 포함 60분간 진행하게 된다.

 한편, 박일호 밀양시장은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축구 활성화는 지역 체육발전을 한 단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하고 축구동호인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축구 저변 확대는 물론 체육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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